꿈같은 타지엑조티카리조트후기(첫째날) 2010-05-12
김소연 1768

저희는 4월4일에 예식을 하고 4월 5일날 출발해서 4박6일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당~싱가폴경유로갔구요~
사실 준비도 마니 못해서 걱정도 마니햇는데
그냥 뭐 술술 잘되드라구요^^
아쉬운건 싱가폴에서 계획적으로 돌아다니지를 못해서^^
싱가폴일정을 잘 짜서 가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ㅎㅎ

공항에 도착해서 면세점이고 뭐고 일단 밥부터 먹었습니다.ㅎㅎ
맛있긴 했는데 양도 넘 많고 가격의 압박이(18,000원에 부가세별도ㅎㅎ) ㄷㄷㄷ
먹느라 면세점은 가는길에 눈으로 구경만 했습니다ㅠ
뱅기안에서는 셀카만 찍어서 차마 올리진 못하겟는데요 ㅎㅎ
기내식도 다 괜찮았고 6시간동안 즐거운 맘으로 비행했습니다~

싱가폴에 도착해서 바로택시를 타고 오차드로 나왔습니다.
중간인증샷이 너무 없지요;;;ㅎㅎㅎ 사실 밧데리가 없어서 아끼느라ㅠ
싱가폴엔 세븐일레븐이 동네슈퍼마냥 엄청 많더라구요,
한국에 버스정류장 가판대처럼 세븐일레븐이 잇는게 독특하게 느껴졌습니다.ㅎㅎ
오차드는 정말 명품명품 다 모여있더군요 ㅎㅎ
6시간밖에 없는 저희로써는 뭐 쇼핑할 여유는 없어서 그냥 아이쇼핑만으로 만족해야햇어요ㅎㅎ

한국에서도 못타본 벤츠를 싱가폴에 와서 택시로 타봅니다.ㅎㅎ
싱가폴에서 택시를 3번탔는데요 마지막엔 그랜져TG를 탔어요
소나타 트랜스폼...정말 엄청 많습니다^^

벤츠택시를타고 ㅎㅎ 이스트코스트에 있는 점보레스토랑을 갓어요~
아직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3~4테이블이 있엇는데 그중 3테이블이 한국사람이었어요ㅎㅎ
딴건 몰라도 싱가폴에 와서 이건 꼭먹자해서 칠리크랩을 먹으러 분주히 왔습니다.^^
저희는 칠리크랩하고 볶음밥을 시켰는데요, 볶음밥 사진은 없네요 ㅋㅋ먹느라 바빠서'0'
볶음밥은 "소"를 주문하셔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정말 너무 맛있엇어요
크랩먹는게 힘들긴한데 정말 굿굿굿!!

다먹고 나와서 점보레스토랑을 찍어봤어요.
뱅기시간 땜에 서둘러서 나왔는데 그시간에 사람들이 마니 들어가더라구요~
레스토랑앞에 바로 바다가 잇고 산책길도 잇어서
여유잇으면 산책을 하다가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다시 창이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 남푠이랑 면세점 구경하다가
게이트로 가기전에 잠깐 커피한잔 마시로 들어왔어요.
아이스커피를 마셨는데 하나도 안시원해서=0= 실망이엇습니당..ㅋ
이제..곧 말레행 비행기를 타는군요^^
몰디브에서 뵐게요~ㅎㅎ

말레공항에 도착해서 배타러가기전에 잠깐 의자에 앉아 쉬었습니다.
국제공항인데,, 그냥 시골 터미널같은?ㅎㅎ
이제 리조트로 들어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