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숨자고 일어났더니 비가 왔다 그치고 해가 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배경으로 사진도 찍어 봤어요. 어둡긴 하지만 너무 이쁘죠?



리조트에서의 마지막 밤이라 선셋을 좀 많이 담아 봤어요.

자는 신랑 깨워서 사진도 찍습니다 ㅋ

가져간 옷 중에 못 입었던 것들 꺼내 입고 사진을 찍었어요. 마지막 날이가 아쉬워서 사진 찍기 놀이에 심취했답니다.




사진 찍다보니 어느새 배가 고파졌습니다. 브리즈 레스토랑으로 고고싱합니다.

어두워서 사진을 맛있게 못찍었어요. 네팔, 스리랑카 뷔페였던거 같은데, 맛은 그냥 그랬답니다.

밥먹고 와서 잘 준비를 마칩니다. 이제 정말 리조트와 안녕하려니 슬퍼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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